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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태원] JUSTIN STEAK (저스틴 스테이크) - 레스토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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웨스턴 바 같은 느낌의 아메리칸 스타일 레스토랑

- JUSTIN STEAK (저스틴 스테이크)

 

ㅁ 주저리...

이태원 거리는 아무래도 그 특성상 이색적인 먹거리도 많다.

(대학 시절에는 즐겨입던 펑퍼짐한 옷들을 주로 사기위해서 이태원 거리의 상점들을 이용하곤 했었다.)

 

홍대/합정, 명동 거리들도 그렇듯, 아니 대부분의 거리들이 그렇듯이 재미나고 맛있는 곳들은 좁고 조금은 상권에서 빠져있는 듯한 골목길에 위치한다. (내 개인적인 취향일지는 몰라도...^^)

 

이태원 거리에서 JUSTIN STEAK도 마찬가지다.

자동차 한대가 겨우 지나가는 좁다란 골목길. 그 안쪽에 자리잡은 느낌적인 느낌.

 

부담스러운 그런 고급스러운 느낌보다는

편안하면서도 좁은 골목의 느낌과 건물 외부의 벽면과 네온사인, 그리고 내부 어두운 인테리어의 조화가 웨스턴 바의 느낌을 준다.

(개인적인 첫 인상은, 캐나다 연수시절 자주 들렀던 레스토랑을 축소시켜놓은 듯해서 크게 거부감이 없이 편안했다.)

 

ㅁ 주소 :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129-5 (이태원로26길 18)

> 이태원역 4번출구에서 나온 방향으로 50m쯤 걸어가다가 왼편에 작은 계단 골목길로 내려간 후, 80m 쯤 직진. (와플대학 지나서 40m지점)

> 강철토깽이의 '먹거리 지도' 참조

         [클릭]

 

ㅁ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(별 5개 만점)

> 맛 호감도 : ★★★★

> 인테리어 및 분위기 호감도 : ★★★★

> 가격 호감도 : ★★★☆

 

ㅁ JUSTIN STEAK 사진

> 외부 : 1층과 2층 

 

> 내부 : 1층 테이블은 2인석 3곳, 4인석 1곳.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2층으로 연결되어있다.

 

 

> 음식 : 스테이크, 파스타 등 메인 메뉴들의 가격대가 16,000원~18,000원 선. 상권 특성이나 맛을 고려했을 때 나쁘지 않은 가격이다. 

: 지인찬스(?)로 획득한 매우 상큼한 샐러드 (안에 청포도가 듬뿍-)

 

: 우리의 1번 메인메뉴인 '저스틴 미트볼'. 아래 스튜로 치즈가 듬뿍 담겨져 있어서 고소하면서도 매콤한 맛이 일품!

 

: 2번 타자, '쉬림프크림 스파게티'. 해물향이 풍부한 맛의 크림 스파게티. 느끼하지 않아요.

 

: 세번째로 ... ㅡ.ㅡ 이름 까먹음. 매운고추, 마늘과 함께 기름에 튀겨낸 새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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